오랜만에 공중파 흥미 있게 보는 방송이 놀면 뭐하니 인데요

이효리 유재석 비 3명 연륜과 캐미로 한참 싹쓰리 보는 재미가 쏠쏠했었죠 

근데 방송에서 이효리가 화장기 없는 얼굴로 출연해서

급하게 와서 화장 연하게 하고 온건가 했는데 놀면 뭐하니 방송 중에

눈물을 흘리며 논란이 있었다고 이야기 해서 뭔일이 있었나 보다 하고

찾아 보았어요. 

이효리 노래방 논란 뭐야?

가수 윤아와 노래방에 놀던 중 라이브 방송을 함

잠잠하다가 재확산이 되고 있는 최근 시국 속에서

밀실이고 밀착해서 있어야 하고 노래를 부르는 중에

바이러스가 옮기기 쉬운 환경이라 방문하지 말자는 분위기인 노래방 방문을

하고 라방까지 해서 네티즌으로 부터 질타를 받았나 봅니다.

분위기를 보고 생방송을 바로 마치고 노래방을 나왔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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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효리입니다.. 어젯밤 아직 조심해야 하는 시국에 맞지 않는 행동을 한 점 깊이 반성합니다... 요새 제가 너무 들떠서 생각이 깊지 못했습니다.. 언니로서 윤아에게도 미안합니다..앞으로 좀더 조심하고 신중하게 행동하겠습니다..다시한번 사과드립니다..

Leehyolee(@hyoleehyolee)님의 공유 게시물님,

이효리 사과 발언

이효리는 눈물을 흘리며

잘못했다. 린다G안할래, 나 하차할까봐, 팀에 이렇게 누를 끼쳐도 되겠어

요즘 내가 너무 들떳나봐. 제주도에 가야할것 같아 등의 발언을 해서

죄송한 마음을 표현했어요. 

윤아 사과 글

함께 갔던 윤아 사과 글

당시는 코로나19 재확산 우려가 커지던 시기라 밀폐된 공간에서의 노래방 방문 자체가 방역 수칙과 어긋난다는 지적이 많았어요. 두 사람 모두 방송 직후 빠르게 사과문을 올리며 상황을 정리했죠.

공중파 예능 특성상 논란이 될 만한 장면을 편집으로 걸러낼 수도 있었지만, 방송사와 출연진 모두 있는 그대로를 내보내고 곧바로 사과하는 방식을 택했다는 점에서 오히려 진정성 있는 대응이었다는 평가도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