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론드 카라멜 클라우드 마키아또 /블론드 코코아 클라우드 마키아또
전국 100곳에서만 판매하는 메뉴
SNS에서는 지방 차별이다. 빈정 상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유는 편중된 판매점
서울 경기 90곳
나머지 10곳
그중에 한 리플이 스타벅스 뼈를 때리네요.
- 갔다 놔도 안사먹으니까 차별은 아니지 (띠용)
아래는
인터넷에 퍼져있는 여러 사람들의 솔직한 맛 평가:
블론드 카라멜 클라우드 마키아또 홈페이지 소개 글
블론드 에스프레소 위에 부드러운 클라우드 콜드 폼, 달콤한 카라멜 드리즐로 완성한 블론드 카라멜 클라우드 마키아또를 즐겨보세요!
사이즈 가격 정보:
톨 | 6000원 |
그란데 | 6500원 |
벤티 | 없음 |
맛 평가 후기 모음:
- 코코아가 덜 담
- 생각보다 달지 않고 독특하다.
- 클라우드폼이 부드럽다. 커피맛과 달콤한 맛이 따로따로 느껴진다.
- 집에 오서 뚜껑 열어보니 내 크림 다 어디갔어?
- 만드는 과정은 복잡하나 맛이 그저 그렇다.
- 라떼에 폼 올라갔는데 싱겁고 그냥 그럼
- 그냥 카라멜 마끼아또가 좋음
- 달달하고 맛있음
- 매력 있음
- 너무 기대했는데 너무 별로
- 사진 비주얼에 시켰는데 시럽을 들이부었나?
- 맛있긴 한데 한약같다
- 폼은 쫀쫀하고 맛있짐나 찾아갈 정도는..
- 취향 저격
- 대~~~~박 최~~~고
- 개달아 너무 달아 이름 개길어
- 이거 맛이 왜이래요? 그냥 마시던거 마셔야지
토피 넛 라떼는:
판매 하는 곳에서는 왜 판매 안하냐고 불만이 나오고
판매하는 곳에서 맛 본 사람들은 푹신푹신해서 좋아하는데 전체적인 맛에 대한 평은 그다지 좋지 않다.
양쪽에서 불만이 얻어터져 나오는 메뉴라 blonde 가 아니라 blood
그래도 판매 하는 곳 근처에 살면 한번 먹어보는게?
